[뉴스핌=이수호 기자] 김정문알로에는 아로니아가 함유된 건강식품 '김정문 아로니아'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로니아는 중세 시대 왕족들이 건강을 위해 섭취하면서 왕의 열매라 불리기 시작한 열매로서 안토시아닌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포도의 80배, 블루베리의 4배 넘게 함유됐다.

안토시아닌은 과일의 적색·청색·자색을 나타내는 플라보노이드계의 수용성 색소이며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시켜 눈 건강에 도움을 주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무합성감미료, 무합성착향료, 무합성보존료, 무합성착색료, 무설탕의 5無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으며, 적포도 농축액을 사용해 풍미를 더했다.
김성옥 정가진면역연구소 대표는 "아로니아는 거의 대부분의 음식에 가미할 수 있어 섭취가 간편한 곳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