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와이디온라인은 웰던컴퍼니(Welldone Company)와 모바일 게임 '천만의용병'에 대한 대만·홍콩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와이디온라인은 웰던컴퍼니를 통해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폴, 마카오 등 5개 지역에 '천만의용병'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와이디온라인은 "현지의 유력 게임 기업인 웰던컴퍼니와 파트너쉽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수의 온라인·모바일게임에 대한 퍼블리싱 경험과 탄탄한 게임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웰던컴퍼니의 노하우로 천만의용병이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국내에 첫 출시된 '천만의 용병'은 2D 도트 그래픽과 쿼터뷰 방식 등 과거 유행했던 PC패키지 게임 분위기를 기반으로 과거 RPG의 다양한 컨텐츠 요소를 채택해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모바일 턴제RPG게임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