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장마시즌을 맞아 부침가루와 부침용 밀가루, 프리미엄 식용유 등을 앞세워 '장마 마케팅'에 나섰다.
15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이달 23일까지 이마트와 롯데마트를 중심으로 비 오는 날 단골 음식인 부침개 재료를 대상으로 '건강한 장마철 나기 모음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건강'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로 행사를 구성해 온 가족이 집에서 간편하게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자연재료 부침가루'와 '부침용 밀가루', '건강을 생각한 요리유' 등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자연재료 부침가루'는 지난 2012년 말에 첫 선을 보여 월 평균 16% 이상 성장하고 있는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양파가루와 마늘가루, 후추가루 등 엄선된 5가지 자연재료 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아 안전한 먹거리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수진 CJ제일제당 소재마케팅담당 브랜드 매니저는 "건강∙안심 먹거리에 대한 니즈가 강해지고 있어 이번 장마철 시즌에는 자연 재료만을 사용한 건강 콘셉트의 제품들을 앞세워 소비자 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