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키움증권(대표 권용원)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인 '영웅문 S World'에 홍콩주식거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홍콩주식 거래 서비스 오픈으로 키움증권 고객은 스마트폰에서 FX마진과 해외선물 등 기존 2개 상품에 홍콩주식을 추가해 모두 3개 상품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영웅문 S World 이용 고객은 안드로이드의 플레이스토어 또는 아이폰의 앱스토어를 통해 업데이트하면 이용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해외시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업그레이드된 MTS '영웅문 S World'는 홍콩주식 시세 조회와 다양한 차트 툴 그리고 실시간 주문 등을 제공할 뿐 아니라 권리청약 기능까지 더해 홍콩주식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말했다.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400)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