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전설의 주먹2' 특집을 마련했다.
최근 진행된 MBC '라디오스타'녹화에는 지난해 방송돼 화제가 되었던 '전설의 주먹2' 특집을 준비했다.
'전설의 주먹2'에는 세계 태권도 챔피언 이동준, 레이먼킴, 이재윤, 스윙스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녹화에서 '연예계 싸움 순위 4위'라는 이동준은 "싸움 순위를 검색해보면 내가 당연히 1등을 해야하는데 4위라는 건 말도 안되는 순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재윤, 레이먼킴, 이동준, 스윙스가 출연한 '라디오스타-전설의 주먹2' 특집은 오는 16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재윤 레이먼킴 이동준 스윙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재윤 레이먼킴 이동준 스윙스, 기대된다" "이재윤 레이먼킴 이동준 스윙스, 싸움의 신들?" "이재윤 레이먼킴 이동준 스윙스, 연예계의 주먹!" "이재윤 레이먼킴 이동준 스윙스, 엄청 웃길거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