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GS리테일의 서비스품질 혁신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GS수퍼마켓을 운영하는 GS리테일은 지난 10일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된 '2014년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종합유통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권붕주 GS리테일 SM사업부장이 참석해 수상을 진행했으며, 김정섭 서비스혁신총괄팀장, 강은주 GS25경영주 등 관계자가 참석해 첫 종합대상의 감격을 누렸다.
GS리테일은 지난해 부문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종합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서비스품질 혁신 활동을 통해 고객감동을 실천하는 GS리테일의 노력을 증명했다. 실제로 GS리테일은 지난 2007년 각 사업부 별로 흩어져 있던 고객만족(CS)관련 조직을 통합해 최고 경영자(CEO)직속으로 새롭게 출범시킴으로써 서비스경영시스템을 확고히 구축하고 내외부 고객만족에 힘썼다.
김정섭 GS리테일 서비스혁신총괄팀장은 "GS리테일은 '고객과 함께 내일을 꿈꾸며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창조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내외부 고객의 만족을 통한 서비스혁신활동을 지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