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베니건스는 신선한 유럽풍 그릴 푸드 '미쓰그릴' 2호점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홈플러스 작전점에 문을 연 미쓰그릴 2호점은 베니건스의 19년 노하우가 응집된 바비큐 샐러드 뷔페다. 브랜드 이름 '미쓰그릴'처럼 그릴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미쓰그릴에서 사용되는 숯은 인체에 해로운 성분들을 완전 연소해 숯불의 풍미를 한층 더 살려주는 최고급 백탄을 엄선해 사용했다.
가격은 평일 점심 1만2900원, 평일 저녁은 1만9900원, 주말 공휴일은 2만2900원이다.
미쓰그릴 관계자는 "오픈 이벤트로 쉐프가 직접 조리한 스테이크를 8일간 무료로 증정하며 디너 파티 행사로 뉴욕스테이크 1만원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