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두산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연료전지 업체 퓨얼셀파워를 흡수 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두산과 퓨얼셀파워 합병비율은 1대 0.1154605로 합병 기일은 오는 9월30일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뉴스핌=한태희 기자] 두산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연료전지 업체 퓨얼셀파워를 흡수 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두산과 퓨얼셀파워 합병비율은 1대 0.1154605로 합병 기일은 오는 9월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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