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백화점 모든 점포에서는 10일부터 무더위와 여름 복날 시즌을 맞아 잎사귀 채 그대로 먹을 수 있는 무농약 인증 새싹삼을 15뿌리(12g) 7800원에 판매한다.
새싹삼은 저년근 묘삼으로 만드는데 그 이유는 저년근은 사포닌 함량이 뿌리보다 줄기와 잎사귀에 많게는 6배 가량 더 높기 때문.

새싹삼은 잎사귀채 그대로 고기에 싸먹거나 갈아서 우유와 음료에 혼합하여 마실 수 있는 복날 이색먹거리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