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아이엠투자증권 인수전에 증권업체와 사모투자펀드(PEF) 등 2곳이 최종 입찰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마감된 아이엠투자증권 매각 본입찰을 마감한 결과 예비후곳 6곳 중 2곳이 응시했다.
메리츠종금증권과 사모투자펀드인 소미인베스트먼트다.
예금보험공사와 매각 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 컨소시엄은 5월 인수 적격 후보로 골든브릿지증권, 동부증권, 메리츠종금증권 등 6곳을 선정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