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7일 서울 동대문구 다일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된 '기적의 700만 그릇' 행사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다일공동체는 1988년 어려운 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밥퍼나눔운동'을 시작했으며, 올해 행사에는 700만 그릇 돌파를 기념하며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해 총 1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결식 인구에게 식사비를 후원하는 '전 세계 생명나눔 릴레이 캠페인'을 선포했다.

또한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 최일도 다일공동체 목사와 박상원 홍보대사 등 주요 참석자들이 모여 2000인분의 대형 비빔밥을 만드는 행사도 진행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7년 연속으로 다일공동체가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가하고 있으며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및 영양 간식을 후원하는 등 소외 이웃 돕기에 적극 동참해왔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한국허벌라이프가 2008년부터 함께한 다일 공동체의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식사가 700만 그릇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