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아프로서비스그룹은 OK저축은행(대표이사 최 윤)이 개점을 기념해 500억 한정으로 'Open특판 OK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Open특판 OK정기예금'은 최소 가입금액이 10만원인 정기예금으로 1인당 가입한도는 없다. 기본금리는 연 2.8%(12개월 기준)이며 가입을 원하는 고객이 '창구에서 OK라는 손동작과 함께 신청' 시 0.4%의 우대금리가 제공돼 3.2%의 높은 금리를 제공 받을 수 있다.

15~16개월 이내로 'Open 특판 OK정기예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기본금리 연 2.9%에 우대금리 0.4%가 더해져 최고 3.3%의 금리가 제공된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첫 출발하는 OK저축은행을 믿고 찾아와준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금융 혜택을 주기 위해 특판 상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