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7일 일본증시는 개장 초반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미국 주식시장 휴장으로 인해 별다른 재료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관망세가 강해진 까닭으로 풀이된다.
오전 9시 20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5.03엔, 0.03% 상승한 1만5442.16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0.47포인트, 0.04% 하락한 1284.77을 지나고 있다.
엔화 또한 보합세를 펼치고 있다. 달러/엔은 전거래일과 동일한 102.10엔에, 유로/엔은 0.07% 떨어진 138.70엔에 거래 중이다.
증시 상승세에 대한 과열 우려가 커진 것도 이날 보합세를 지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주 닛케이지수는 5개월래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