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의 국내 10번째 체인이자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 받고 있는 롯데시티호텔구로에서는 오는 23일 개관을 기념하여 다음달 31일까지 '개관 기념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다드 객실에서의 1박과 클라우드 맥주 2캔, 엔제리너스 쿠폰 2매, 크리스피크림 도넛 하프 더즌 사이즈 교환권이 포함된 이번 패키지의 가격은 13만원으로 세금 별도다.

프리미엄 업 스케일 호텔을 지향하는 롯데시티호텔구로는 1만5000여 개 기업체가 상주하고 있는 구로 디지털 밸리 단지 내에 위치하여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한 최적의 장소를 제공한다. 총 283 실의 객실은 스위트 룸 3실, 슈페리어 룸63실, 스탠다드 룸 217실로 구성했다.
호텔 3층에 위치한 멀티 레스토랑 '씨카페(C'Cafe)'는 총 160석 규모로 7개의 별실이 따로 마련되어 식사를 겸한 소규모 회의 장소로도 활용 가능하다. 도심 속 오아시스를 컨셉으로 한 야외 테라스에서는 200석 규모의 하우스 웨딩과 150석 규모의 바비큐 파티도 !진행할 수 있어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분위기에서 신선한 식재료로 만들어진 70여종의 트렌디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