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시 주석을 직접 안내하며 첨단 제품을 소개했다.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시 주석을 직접 안내하며 첨단 제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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