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밀레는 히말라야 14좌 사진전 '이창수∙영원한 찰나' 전시 개최를 기념해 '히말라야 베이스캠프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토크 콘서트의 강연자는 산악인 엄홍길, 소설가 박범신, 만화가 박재동으로 '히말라야'를 주제로 히말라야의 꿈, 삶, 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관람객들이 히말라야를 통한 도전, 열정, 꿈, 치유의 의미를 이 시대의 멘토들과 함께 되새겨보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세계 최초 16좌 완등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산악인 엄홍길은 히말라야를 등반하며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열정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히말라야 베이스캠프 토크 콘서트는 오는 11일과 14일, 24일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토크콘서트 응모는 오는 7일까지 밀레 공식 블로그의 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매 회 25명씩(1인 2석) 초청되며, 당첨자는 오는 8일 밀레 공식 블로그에 발표될 예정이다. 각 강연 참석자 전원에게 밀레 스카프를 증정한다.
박용학 밀레 마케팅본부장 상무는 "히말라야 14좌 사진전에서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명사들과 함께 자연의 숭고함과 인간의 도전과 열정을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