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KFC는 고객들의 호응을 반영해 '피크닉박스'에 신제품을 포함하며 메뉴 구성을 새롭게 한다고 3일 밝혔다.
'피크닉박스'는 '치킨 피크닉박스'와 '치킨&버거 피크닉박스' 2종으로, 푸짐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메뉴 구성에 변화를 줬다. 앞서 판매한 봄 시즌 피크닉박스와 달라진 점은 신제품 '세번 보이는 갈릭치킨'과 '어니언링'이 포함된 것이다.

'치킨 피크닉박스'는 '세번 보이는 갈릭치킨'을 포함한 치킨8조각, 코울슬로 2개, 어니언링1개, 텐더스트립스4조각, 캔콜라4개로 구성돼 2만6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치킨&버거 피크닉박스'는 '세번 보이는 갈릭치킨'을 포함한 치킨5조각, 징거버거1개, 치킨불고기버거1개, 코울슬로2개, 어니언링1개, 텐더스트립스4조각, 캔콜라2개로 구성됐으며 2만5900원에 제공한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들에게 신메뉴를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피크닉박스의 메뉴 구성을 새롭게 한 것"이라며 "여름 시즌을 대표하는 피크닉 메뉴로 많은 사랑 받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