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K2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해 통기성을 향상시켜 발의 항균, 항취 및 냉감 효과를 제공하는 여름용 트레킹화 '콜린'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K2의 '콜린'은 트레킹화로써의 기능성을 꼼꼼하게 갖췄다. 중창(미드솔) 부분과 안창(인솔) 부분에 각각 충격을 흡수 기능을 지닌 IP(인젝션 파일론)소재와 플라이 핏 폼(Fly Fit Form)을 적용해 오랜 시간 걸을 경우에도 발에 무리를 주지 않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신발 끈을 묶고 푸는 대신 다이얼을 돌려 신발과 발을 한번에 밀착시킬 수 있는 와이어 구조의 '보아(BOA)'를 장착해 착화의 편리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밑창(아웃솔)에는 한국지형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화강암 지형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K2만의 자체개발 기술인 엑스그립(X-Grip) 창을 사용해 접지력이 우수하고 미끄럼 방지가 탁월해 가벼운 산행이나 캠핑 시에도 안정된 워킹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나라 K2 신발기획팀장은 "콜린은 시즌 특성을 고려한 소재와 기능은 물론이고 트레킹화로서의 안정감 있는 기능성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라며 "여름철 도심과 산에서 휴가를 즐기는 트레킹족을 위한 최적의 신발로 인기를 끌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