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3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전반적으로 보합권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일본 증시는 약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장중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있으나 전반적인 관망 흐름이 지속 돼 명확한 방향성이 나타나지 않는 모습이다.
오전 11시 23분 현재 일본 닛케이225주가지수는 전일대비 3.71포인트, 0.02% 하락한 1만5366.26에 거래되는 중이다. 종합지수인 토픽스도 0.16% 내린 1278.7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0.1% 상승한 101.87엔, 유로/엔은 0.05% 오른 139.07엔에 거래되고 있다.
중화권 증시도 대부분 보합세를 형성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3% 내린 2056.71포인트에, 홍콩 항셍지수는 0.15% 상승한 2만3585.3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대만 증시는 소폭 상승하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0.28% 전진한 9511.29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