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한킴벌리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30주년을 맞아 여름방학에 전국 여고생 140명과 함께 할 '숲 체험 여름학교-그린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양평의 국립산음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될 이번 그린캠프는 유한킴벌리와 국립산림과학원 주최로 오는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8일간 (3박4일,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국의 여고생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지원은 오는 13일까지 유한킴벌리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소정의 평가를 거쳐 오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참가자를 발표한다.
올해로 27년째를 맞는 '그린캠프'의 참가비는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공익기금에서 전액 지원한다. 캠프 생활을 도와줄 여대생 자원봉사자도 함께 모집하며 참가지원은 오는 4일까지 가능하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그린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겪게 되는 스트레스를 살펴보고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