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슈퍼는 7월 7일을 맞아 데이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운을 상징하는 숫자 7이 겹치는 날을 기념해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롯데칠성의 제품을 770원, 1770원, 2770원의 가격으로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행사기간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이며, 롯데칠성 음료 20종을 최대 66%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주요 행사 품목을 살펴보면 칠성 사이다 1.8L를 정상가 2650원에서 33% 할인된 1770원에 판매하고, 세븐업 1.5L를 정상가 2300원에서 66% 할인된 770원, 정상가 2130원인 립톤피치 1.5L를 65% 할인된 770원에 판매하고 펩시콜라 밀키스 세븐업 500ml 3종도 각각 40% 이상 할인된 770원에 판매한다.
롯데슈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음료 수요가 늘어가는 여름철 주말에 진행돼 소비자 반응이 매우 좋을 것 기대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