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터파크홈스토리는 영세한 가사도우미 시장을 변화 시키기 위해 '홈매니저' 자격증이라는 민간자격 제도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인터파크 홈매니저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가정관리실무기능과 지식, 서비스마인드에 관한 본사 교육을 16시간 필수 이수해야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모든 직능 교육과 자격증 취득 시험은 인터파크홈스토리가 직접 주관한다.

또한 가사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기대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철저한 고객 분석 및 6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 가사 홈매니저 양성을 위해 단계별 면접(인성, 대면), 정기 교육 실시(신규, 보수, 서비스마인드, 특별 강좌) 및 검정 시험 등 체계적인 매니저 양성 시스템을 개발해 홈매니저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한정훈 인터파크홈스토리 대표는 "중장년 여성층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하는 여성에게는 가사와 육아의 부담을 덜어줘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