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애경은 여름을 맞아 스마트한 의류 관리법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먼저 민감한 여름의류는 소재별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의류관리가 쉽지 않다. 또한 소재가 매우 얇고 다양해 의류마다 세심한 세탁이 필요하다.

여름옷 소재로 많이 사용되는 실크나 레이스가 들어간 옷은 부드러운 중성세제를 사용해 손세탁 하는 것이 좋다. 실크는 일반 세탁세제인 약알칼리성 세제를 사용하면 원단을 손상시켜 광택을 잃기 쉽다. 울샴푸 후레쉬(1L 5100원)는 천연 울 추출물과 저자극성 세정성분을 사용해 손상되기 쉬운 고급의류를 변형 없이 깨끗하게 세탁해주고,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감촉으로 의류의 착용감을 더욱 좋게 해준다.
'리큐 발효표백 3배 진한 겔'(1L 1만2900원)은 발효표백 기능을 강화해 적은 양만 사용해도 높은 세척효과를 보여준다. 아밀라아제, 리파아제 등 7가지의 발효표백 성분이 피지, 땀, 찌든 때, 기름 때 등 지우기 어려운 생활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애경 관계자는 "교복바지나 치마, 블라우스, 셔츠는 중성세제로 세탁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