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나인스 게이트 그릴은 21일부터 매주 주말마다 다양한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위켄드 플레터(Weekends Platter)’ 메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위켄드 플래터는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한 접시에 다양한 요리를 푸짐하게 담아 가족, 연인, 친구들이 나누어먹을 수 있도록 한 세트 메뉴다.

한 번에 양고기, 소고기, 닭고기 등 종류별 스테이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인데, 육류 대신 해산물을 선택할 수도 있다.
가격은 2인 기준 15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며, BLT 샐러드, 그릴 플래터,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다. 만약 스테이크와 해산물을 모두 즐기고자 한다면 3만원만 추가하면 된다.
이우희 지배인은 “주중 비즈니스 미팅 때는 나인스 게이트 그릴의 그릴 메뉴를 다양하게 즐기려고 하다가도 격식 때문에 평소 대로만 드시곤 하신다. 주말이라면 가족 친지들과 편하게 나눠 먹으며 그릴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위켄드 플래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