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프리는 제품 리뉴얼 2주년을 맞아 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자리한 갤러리형 수제맥주바 ‘쓰리매너티(3manatee)’에서 ‘아트 콜라보레이션 전시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트놈, 스티브J&요니P, 스티키 몬스터 랩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제작한 ‘카프리 아트 콜라보레이션’과 대학생들이 참여해 만든 ‘카프리 디자인 콘테스트’ 작품 등 총 120여 점이 소개된다.

콜라보레이션 참여 아티스트와 패션 디자이너 등 패션 업계 종사자 2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26일 저녁 6시부터 4 시간 동안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트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비롯해 아트 작품들이 가미된 병 제품 등 예술로 승화된 각종 카프리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을 엿 볼 수 있다.
카프리는 관람객들이 작품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카프리 아트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활용해 만든 카프리 바(Bar)를 운영해 휴식공간과 다과를 제공한다.
카프리 브랜드 관계자는 “카프리 아트 콜라보레이션 페이스 북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아트 콜라보레이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직접 볼 수 있도록 전시 행사를 마련했다”며 “소비자가 직접 카프리 제품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