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투자공사(KIC)는 25일 박병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가 신임 감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박 신임 감사는 1957년생으로 산업연구원(KIET) 자동차 및 운수장비업 담당 연구원을 시작으로 우리투자증권 기업분석팀장 및 홍콩법인장, 금융투자협회 조사·국제담당 상무, 이트레이드증권 리서치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금융투자 및 리서치 전문가로서, 서강대 경영학 학사와 서울대 경영학 석사,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KIC 감사는 기획재정부 장관이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