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수천만원 상당의 교육업체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국회에 접수된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온라인 교육업체 '아이넷스쿨' 코스다 주식 3만주(평가액 3975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넷 스쿨은 온라인 강의와 교재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교육업체다.
김 후보자가 교육부 수장에 오를 인물이라는 점에서 교육 관련 업체의 주식을 보유한 것이 적절한 것인가를 두고 논란이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