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류현진(27·LA다저스)이 샌디에이고와 원정경기에서 시즌 9승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각) 미국 센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센디에이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안타 4개, 1실점을 기록, 평균자책점은 3.06으로 낮췄다.
이날 류현진은 데노피아에게 2루타를 허용하며 무사 2루의 실점 위기를 맞았고 땅볼 두 개를 더 허용하며 실점했다.
류현진은 7회 초 공격에서 제이슨 로막과 교체되며 이날 등판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류현진이 속한 다저스는 2대1로 승리와 함께 시즌 42승(35패)을 기록했다.
류현진 시즌 9승 성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시즌 9승, 믿음직해" "류현진 시즌 9승 성공, 앞으로도 쭉 잘해주세요" "류현진 시즌 9승, 승승장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