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코카콜라의 브라질 월드컵 원정 응원단 '코카콜라 원정대' 100명은 오는 23일 알제리전 현지 응원을 펼치기 위해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정식을 갖고 브라질로 출국했다.
22일 코카콜라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코카콜라와 함께 브라질 월드컵 가자' 소비자 프로모션을 통해 100명의 소비자 원정대를 선발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 모인 '코카콜라 원정대'는 출정식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브라질 월드컵 첫 승리를 기원했다.

'코카콜라 원정대'는 총 3박 7일의 일정으로 오는 23일 대한민국의 조별 예선 2차전인 알제리전을 현지에서 관람하고 태극전사들을 위한 열띤 응원전을 펼친 후 오는 26일 귀국한다. 특히 이번 코카콜라 현지 원정 응원단은 무한도전의 공식 응원댄스인 '콕콕댄스'를 앞세운 열띤 응원으로 모두가 하나돼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에 짜릿한 승리의 기운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이번 100명의 '코카콜라 원정대'는 세계인의 축제로 불리는 월드컵 현장에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해 전 세계 각지의 축구팬들과 함께 월드컵을 즐기고, 짜릿한 콕콕댄스 응원전을 통해 승리에 대한 열정을 나누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