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1일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장마전선으로 인해 남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린다.
이어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리고 중부 내륙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올 것으로 예측됐다.
또 동해안 역시 동풍의 영향으로 흐리고 오후 늦게부터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내일 날씨에 네티즌들은 "내일 날씨, 전국적으로 비 내리네", "내일 날씨, 비 내리지 않았으면", "내일 날씨, 주말인데 비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