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JTBC '썰전'은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 구단주인 아랍의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를 집중 분석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만수르가 축구단을 인수하니 우리가 알아보는 것 아니냐"라며 "그냥 터번 쓰고 나오면 치타 사육사인가 싶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는 "사실 만수르가 돈이 너무 많아서 사실 현실감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김구라는 만수르에 대해 "방송인 찰스와 닮았다. (만수르의) 얼굴을 보면 자꾸 떠오른다. 그래서 친숙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만수르에 네티즌들은 "만수르, 김구라가 만수르 싫어하나", "만수르, 치타 사육사라니", "만수르, 표현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