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소방방재청은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해 20일 오후 2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화재 대피상황을 가정해 오늘 오후 2시 화재비상벨이 울리면 신속히 건물에서는 이용자를 대피시키고, 도로에서는 긴급차량 길터주기 훈련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방방재청은 이번 민방위 훈련이 재난에 대한 자기책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긴급재난문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긴급재난문자, 갑자기 문자와서 놀랐어" "민방위훈련 긴급재난문자, 나는 왜 문자 안오지" "긴급재난문자, 민방위훈련 동참해야지" "긴급재난문자, 민방위훈련 오후 2시?"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