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속에 연일 하락세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일 대비 1만4000원, 1.13% 내린 13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가 IM(IT·모바일) 부문의 부진으로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밑돌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조우형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8조원으로 컨센서스 8조8000억원을 하회할 것"이라며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로 인한 IM부문의 부진이 주요인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