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대한해운이 올 2분기에도 대규모 흑자를 기록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세다.
20일 코스피시장에서 대한해운은 오전 9시 28분 현재 전날보다 750원, 3.14% 오른 2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해운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500억원과 300억원 이상으로 전분기 대비 두 배 가량 성장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지난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45억원, 138억원이었다.
한편, 지난해 11월 대한해운을 인수한 삼라마이더스(SM)그룹은 인수한 지 1년도 채 안되는 시간에 인수자금을 모두 갚았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