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뷰웍스가 2분기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한지형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뷰웍스에 대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6%, 194% 증가한 180억원, 4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률은 20%를 상회해 전년동기 1회성 요인(임직원 보너스)을 감안하더라도 상승 폭이 클 것"이라고 예상했다.
실적개선 배경에 대해선 "X-Ray시스템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Retrofit시장이 활성화돼 실적 개선이 원활하게 이뤄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고성장과 고마진이 지속되고 Retrofit 등 우호적인 시장환경과 중장기 성장동력을 갖춘 업체로서 국내 업종 평균은 물론 선진국(21.2배)을 넘어서는 밸류에이션 부여가 타당하다"며 "2014F PER도 19.1배로 국내 업종 평균(19.3배) 대비 매력적인 구간에 있다"고 강조했다.
목표주가는 3만4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