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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수혜종목 상승 이어질 것...고려아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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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19일 미국시장은 지수는 혼조세를 보였으나 금이 급등을 하면서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이어진 모습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이러한 흐름속에 우리시장을 알수 있는 MSCI한국지수는 전날 코스피지수가 0.13% 상승을 하고 미국시장도 보합권 혼조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0.34% 하락한 64.52로 장을 마감하였는데 이는 전날 중국시장이 신규 IPO물량과 부동산 우려감에 1.55% 급락하였던 점이 유입된 모습이라 할수 있습니다.

결국 중국발 우려감에 전날 외국인의 매도세와 함께 오늘 MSCI한국지수의 하락세를 불러왔다고 볼수 있고 야간선물에서도 장초반 외국인의 500계약 가까이 매도세가 이어졌으나 미국시장 경제지표 호전과 지수 상승에 결국 111계약 순매수로 마감하였으나 0.1포인트 하락한 260.4로 마감하여 장초반 약보합권 출발을 예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환율을 알수 있는 NDF역외환율도 여타 신흥국 환율 강세에도 불구하고 1020.4원으로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여 전날 서울환시가 1018.7원으로 마감하였기에 약 1.7원 정도 상승 출발할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재차 1020원 지지선을 지키는 모습으로 올라선 것은 우호적인 모습이기는 하지만 이번 NDF역외환율 상승이 중국 우려감에 따른 원/달러 환율 약세로 가는건 아닌지, 외국인의 매도세로 인한 잠시간의 흐름인지는 좀더 지켜 봐야 될것이라 판단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태의 흐름속에 오늘 우리시장에 영향을 줄수 있는 이슈는 결국 중국이슈이며 오늘도 중국이 재차 하락을 하는지 여부가 관심인데 최근 주택가격 하락이 결국 금융권 부실로 이어질 가능성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이 문제라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중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율의 반등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경기회복 가능성에 더 집중해야 될것이라 판단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이라면 중국으로 인한 일시적인 위축될수 있지만 추세는 아니라는 점때문에 저가매수가 이어져야 할것이며 최근 중국 경제지표 호전지속에 따른 하반기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유입되는 모습이라 나쁘지 않다고 할수 있습니다.

즉 중국발 우려감은 일시적인 투자심리 위축일뿐이라는 점은 항상 인식하고 있어야 될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라크 문제도 현재까지는 이란이나 터키, 시리아등으로 확대되지 않고 있기에 크게 우려하고 있지는 않으며 이번 이슈의 가장 큰 문제인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율 급등인데 이라크 주요 유전이 있는 남부지역은 여전히 정부가 장악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직은 걱정을 하고 있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다만 이문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은 가져가야 될것이라 판단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여타 이슈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흐름은 이어지고 있고 있다는 점에서 나쁘지는 않는 모습이라 할수 있어 시장은 반등을 모색하고 있으나 최근 급속한 원/달러 환율의 강세에 따른 수출업체의 이익 감소 가능성에 제한적인 모습이 이어지고 있는것 또한 현실입니다.

당장 오늘만 해도 시장은 여기서 급속하게 반등을 하거나 할 모멘텀이 부족한 상태이며 단순히 금 가격 상승에 따른 고려아연 같은 수혜 종목들의 전날에 이어 오늘도  상승을 하는 정도의 흐름만 이어지는 종목 장세의 흐름이 전개 될것입니다.

그리고 D램 가격에 선행 역할을 하는 Book-To-Bill이 전달의 1.03보다 위축된 1.00으로 발표되면서 이는 조만간 D 가격의 위축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SK하이닉스등 반도체 섹터에 대한 우려감도 존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오늘 예의 주시해야 되는 부분은 유가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체크를 해야 되고 달러화등 환율의 흐름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이는 이라크 이슈가 확대될지 여부 때문이며 이로인한 외국인의 행보의 변화가 이어질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우리투자증권 수원WMC 서상영 (031-221-7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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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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