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경기 선행지수가 상승세를 보이며 향후 경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19일(현지시각) 컨퍼런스보드는 5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보다 0.5% 상승한 101.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현재 상황을 반영하는 동행지수가 0.3% 올랐고 후행지수도 0.4% 상승했다.
지난 4월 경기선행지수는 당초 발표치인 0.4% 상승에서 0.3% 상승으로 하향 수정됐다.
컨퍼런스보드의 켄 골드타인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지표들은 경제가 궁극적으로 2%대 성장에서 더 견고한 확장 흐름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증명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