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0월 SBS '도전 1000곡'에서는 장예원 아나운서가 출연,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시 장예원 아나운서는 에이핑크의 '노노노'를 불렀다.
그러나 불안한 음정과 박자로 MC 이휘재로부터 "노래 정말 못한다. 신의 공평하다"라는 평을 받아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19일(한국시간) 장예원 아나운서는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스페인과 칠레의 경기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예원에 네티즌들은 "장예원, 노래 정말 못 부른다", "장예원, 역시 신은 공평하네", "장예원,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