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쌤소나이트(www.samsonite.co.kr)는 20일부터 여행자의 편의를 고려해 혁신적으로 디자인 된 캐리어 ‘마시멜로(Marshmallow)’를 국내에 출시 하고 TV 광고도 선보인다.
마시멜로는 기내용 사이즈로 일렉트릭 블루, 비비드 그린, 차콜, 롤리팝 핑크, 선셋 오렌지 등 총 5가지 칼라로 국내에 소개된다.

쌤소나이트는 ‘마시멜로’ 출시와 더불어 혁신적인 디자인과 제품의 기능을 감각적으로 소개하는 TV 광고를 공개한다.
마시멜로의 다채로운 색감과 앉아 쉴 수 있는 유니크한 기능으로 여행을 좀 더 편안하고 멋지게 즐기는 몇 가지의 상황이 기차 정류장, 절벽, 해변가 등 경탄할 만한 여행 장소와 어우러져 펼쳐진다.
마시멜로가 가진 특장점과 “어디로 떠나든, 그곳이 더욱 특별해집니다. (Innovatively Designed for journey)”라는 메시지가 여행의 설레임을 일깨운다. 국내에서 제작된 이번 광고는 글로벌 전역으로 방영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쌤소나이트의 김희정 마케팅 이사는 “쌤소나이트는 소비자들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마시멜로의 출시를 시작으로 보다 젊고 캐주얼한 느낌으로 변화하는 쌤소나이트의 행보에 소비자들의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