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강강술래는 대한민국의 새 희망을 기원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응원이벤트를 벌인다고 17일 밝혔다.
시흥점은 다음달 11일까지 주중에 매장에서 돼지양념구이를 주문한 양만큼 나갈 때 동일 메뉴를 무료로 포장해준다(정식류/세트류/해피아워 제외). 술래·강강·한돈·돼지양념구이 포장상품도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1+1 이벤트’도 벌인다.
신림점에서는 다음달 4일까지 매장에서 술래양념구이 메뉴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로 더 주는 ‘2+1 덤 증정행사’를 진행한다.(해피아워/정식류 제외)
또 이달 말까지 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 흑임자한돈너비아니(360gX3박스)를 반값인 1만8000원, '갈비맛 쇠고기육포(50gX10봉)를 40% 할인된 3만6000원에 파격 할인 판매한다.
베스트셀링 메뉴인 강강양념(520g)과 돼지양념(500g), 한돈양념(500g), 한우불고기(500g)로 구성된 나들이세트도 40% 할인된 6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한편, 강강술래는 6월 말까지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응원 메시지를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 남기면 총 50명을 선정, 흑임자한돈너비아니(1명/2세트)를 주는 ‘힘내라! 대한민국 5000만 응원캠페인’을 벌인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