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KCC건설의 특수관계인인 정상영 KCC명예회장과 정몽열 KCC대표가 KCC건설 유상증자에 332억100만원을 출자키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출자주식수는 보통주 475만6554주이며 1주당 가격은 6980원이다. 출자방법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출자할 예정이다.
이번 출자의 출자주식수 및 지분율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정상영 명예회장, 정몽열 대표가 각각 5.68%(88만6375주), 24.81%(387만179주) 씩이다.
KCC건설은 1088억88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며 발행주식수는 1560만주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