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제주도는 장마전선으로 오전부터 흐리고 비가 내리며 예상되는 강수량은 20~60mm라고 밝혔다.
또한 산간에는 최대 80mm 이상의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후 18일인 수요일과 19일 목요일엔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금요일엔 장마전선이 북상하며 제주와 남해안지역에 장맛비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내일(17일) 오후부터 밤사이 경기와 강원도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으며, 진도 부근 해역은 물결은 비교적 낮게 일지만 비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