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는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대해 김구라를 비롯한 패널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음악만 보면 미국 최첨단이고 영상만 보면 우리나라다. 민속촌에서 '300'을 찍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면서 “약간 어울리진 않았는데 미국 사람들에겐 흥미가 생길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반면 이윤석은 "싸이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워낙 한국 음주문화가 잘 반영돼 있기 때문에 재미교포들의 영업장 운영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노래방 사우나를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 미국인들의 붐이 일어나지 않을까 전망한다”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싸이 '행오버' 김구라에 네티즌들은 "싸이 행오버 김구라, 비유 신선하다", "싸이 행오버 김구라, 평가 재밌다", "싸이 행오버 김구라, 싸이 잘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