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광동제약이 새롭게 내놓은 탄산음료 '뷰핏 스파클링타임'이 식후음료라는 새로운 컨셉과 저칼로리 음료로 주목 받고 있다.
13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최근 출시한 '뷰핏 스파클링타임'은 기름진 식사 후 청량감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후음료로 개발된 신개념 탄산음료다.

뷰핏이라는 브랜드명은 보기 좋은 몸매를 가지고 싶어하는 젊은 여성들의 소망을 담았다. 제품의 패키지는 식후에 가볍게 즐기기 좋은 음료의 특성을 더해 날씬한 여성의 실루엣을 탄산 기포 형상으로 표현해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기존 광동제약이 가지고 있던 음료에 대한 노하우에 고객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광동제약의 경영 이념이 더해져 완성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뷰핏 스파클링타임 플레인', '뷰핏 스파클링타임 레몬'은 편의점 기준 가격 1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