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한국시간) 류현진은 미국 오하이오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4실점을 기록,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메이저리그 공식사이트 MLB.com은 "이날 경기 전까지 원정경기 38이닝에서 4실점만을 내준 류현진이 신시내티전에서 6이닝 만에 4실점을 허용했다"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MLB.com은 "실점 후 5회까지 잘 막아내던 류현진은 6회 제이 브루스에게 홈런을 내줬다. 조이 보토와 브루스가 함께 타점을 낸 것이 4월 26일 경기가 마지막이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류현진 6이닝 4실점에 네티즌들은 "류현진 6이닝 4실점, 정말 아쉽다", "류현진 6이닝 4실점, 시즌 8승 기대했는데", "류현진 6이닝 4실점, 다음에 더 잘하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