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방송된 MBC 뮤직 '카라프로젝트'에서는 베이비카라 멤버 소진이 긴 생머리를 자르며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세 번째 미션곡인 '루팡'을 받은 베이비카라는 부상을 당했던 영지가 합류하며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베이비카라의 맏언니인 소진은 한층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머리를 자르며 "머리를 자르는 것이 아쉽긴 한데 더 멋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이 정도 쯤은 상관없다"며 "제가 힘든일이 있을 때마다 눈물 보이면서 약한 모습을 보여 마음을 가다듬고 단단해지기 위해 머리를 잘랐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베이비카라는 '루팡'을 추다가 안무단장에게 혹평을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