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네이버는 단문형 SNS ‘미투데이’ 서비스를 오는 30일 종료한다고 11일 밝혔다.
네이버는 미투데이 이용자들이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도록 지난 1월부터 지원해 왔으며, 서비스가 종료되는 30일 이후에도 추가 한 달 동안은 연장 지원할 계획이다.
또 백업 기간 내 미투데이 이용자들이 문자 알림을 받기 위해 구매한 유료 토큰의 잔여액도 전액 환불 조치할 예정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미투데이 서비스 종료 시점까지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