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현재 삼성 라이온즈가 52전 34승 2무 16패를 기록, 0.680의 승률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NC 다이노스가 54전 34승 20패로 2위에 등극해 삼성의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는 상황.
또 두산과 넥센, 롯데, SK, KIA, 한화, LG가 그 뒤를 이어 눈길을 끌었다.
프로야구 순위에 네티즌들은 "프로야구 순위, LG 계속 부진하네", "프로야구 순위, 역시 삼성이다", "프로야구 순위, NC 기세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