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제일제당 쁘띠첼 미초는 주류업체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쁘띠첼 미초는 최근 미초 청포도 제품의 인기를 바탕으로 소비자 층을 확대하고자 주류업체인 하이트진로와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 대중적인 맛을 지닌 미초 청포도 제품과 하이트진로의 다양한 음료 및 주류 제품을 섞은 콜라보레이션 레시피인 '그린라이트 레시피'를 만들고 소비자 접점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나선 것.

특히 오는 13일, 키스데이를 앞두고 젊은 층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한 '턴 온 더 그린라이트 이슬이가 연애에 미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히 제작된 '쁘띠첼 미초 그린라이트 모바일 부스'가 13일 하루 동안 강남과 이태원 일대를 돌며 쁘띠첼 미초 청포도와 하이트진로의 다양한 음료를 섞은 칵테일 레시피를 선보일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할인점에서는 맥주나 소주 등 주류에 간편하게 섞어 마실 수 있는 '쁘띠첼 미초 청포도 파우치'도 개발돼 판매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