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레뱅드매일(www.lesvinsdemaeil.com)이 월드컵을 앞두고 새롭게 출시된 ‘I ♥ Brasil (아이 하트 브라질)’ 6000병을 한정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I ♥ Wines 시리즈 중 하나인 ‘I ♥ Brasil(아이 하트 브라질)’은 브라질의 태양을 고스란히 담은 밝고 옅은 노랑빛의 브라질 스파클링 모스카토 와인이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며 한정 판매되는 아이 하트 브라질은 국내 최초로 만나볼 수 있는 브라질산 와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